앱 출시 준비 중 · 데이터는 지금 공개
광고가 아니라
광고가 아니라
실제 방문 데이터로 고릅니다
2018년부터 쌓인 전국 시군구 방문 기록으로 '요즘 뜨는 곳'을 고르고, 가는 날짜까지 챙기는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뜨는 여행지는 어떻게 고르나요?
광고나 협찬이 아니라 실제 방문 데이터로 고릅니다. 전국 시군구 272곳의 2018년 이후 방문 기록을 모아, 직전 해 같은 기간과 견줘 사람이 실제로 늘어난 곳만 추립니다. 편집자 선정이나 광고·제휴 여부는 순위에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수치
- 최다 증가 인제군 +36.6%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 기간
- 2018-01 ~ 2026-06
- 표본
- 전국 시군구 272곳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지금 가장 많이 늘어난 곳
| 지역 | 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 증감 |
|---|---|---|---|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 5,171,184 | 3,784,655 | +36.6% |
| 화성시 | 60,485,495 | 50,537,970 | +19.7% |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 3,742,998 | 3,190,170 | +17.3% |
| 서울특별시 성북구 | 31,201,660 | 27,417,964 | +13.8% |
| 서울특별시 강서구 | 48,438,401 | 44,061,735 | +9.9% |
다른 추천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공식 관광지 목록에 없는 장소까지 다룹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이어서 방문한 기록을 보면, 연결된 장소의 84.3%가 관광정보 카탈로그에 등재돼 있지 않았습니다. 목록에만 기대는 서비스가 구조적으로 다루지 못하는 범위입니다.
- 수치
- 카탈로그 미등재 84.3%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 ×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
- 기간
- 2026-08-07
- 표본
- 연관관광지로 연결된 장소 전수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앱은 무엇을 해주나요?
- 1
담을 후보를 데이터로 고릅니다개발 중
가고 싶은 곳을 담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후보 목록이 광고나 편집자 선정이 아니라 실제 방문이 늘어난 곳, 그리고 사람들이 이어서 간 곳입니다.
- 2
담으면 날짜별로 자동 배치됩니다개발 중
영업시간·식사시간·이동시간을 고려해 날짜별로 자동 배치합니다. 이 계산은 이미 상품화된 기술이라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씁니다.
- 3
가기 전에 붐빔·휴무·가는 길을 챙깁니다개발 중
담아둔 날짜가 오면 그날 그 장소의 상황을 미리 알립니다. 붐비는 시간대, 휴무 여부, 대중교통으로 어디서 내려 어떻게 갈아타는지.
- 4
실제로 갔는지·얼마나 머물렀는지가 쌓입니다개발 중
추천이 맞았는지는 실제로 갔는지로만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다음 추천을 정확하게 만듭니다. 수집 범위는 이용자가 직접 고릅니다.
위 기능은 모두 개발 중입니다. 아직 내려받을 수 있는 앱이 없으며, 이 사이트에 공개된 데이터가 그 바탕이 됩니다. 기능별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