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기능 개발 중묻는 건 두 가지
묻는 건 두 가지
어디, 그리고 언제
그 뒤는 데이터가 합니다. 어디가 뜨는지 고르고, 날짜별로 배치하고, 가기 전에 챙깁니다.
- 이번 주말 서울 근처
- 3박 4일 부산
- 다음 달 강원도
- 오늘 이 근처
이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취향을 캐묻는 설문은 없습니다.
요즘여기 앱은 무엇을 해주나요?
가고 싶은 곳을 담으면 날짜별 일정으로 배치하고, 가기 전에 붐빔·휴무·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후보를 광고가 아니라 실제 방문 데이터로 고른다는 점이 다릅니다. 현재 네 가지 기능을 모두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준비합니다.
- 수치
- 카탈로그 미등재 84.3%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
- 기간
- 2018 ~ 2026
- 표본
- 전국 시군구 272곳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 1
어디를 갈지 어떻게 고르나요?개발 중
가고 싶은 곳을 담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후보 목록이 광고나 편집자 선정이 아니라 실제 방문이 늘어난 곳, 그리고 사람들이 이어서 간 곳입니다.
- 2
일정은 어떻게 짜지나요?개발 중
영업시간·식사시간·이동시간을 고려해 날짜별로 자동 배치합니다. 이 계산은 이미 상품화된 기술이라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씁니다.
- 3
방문 전에 무엇을 알려주나요?개발 중
담아둔 날짜가 오면 그날 그 장소의 상황을 미리 알립니다. 붐비는 시간대, 휴무 여부, 대중교통으로 어디서 내려 어떻게 갈아타는지.
- 4
다녀온 뒤에는 무엇이 남나요?개발 중
추천이 맞았는지는 실제로 갔는지로만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다음 추천을 정확하게 만듭니다. 수집 범위는 이용자가 직접 고릅니다.
개발 중인 기능입니다. 아직 내려받을 수 있는 앱이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 공개한 데이터가 그 바탕이며, 만들어지는 대로 여기에 적겠습니다.
그 밖에 준비하는 것
- 대중교통 승하차 안내
- 외국인용 K-로컬
- 안드로이드·iOS 동시 지원
왜 동선 최적화를 앞세우지 않나요?
이미 흔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일정 자동 배치는 범용 AI 도구도 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는 다를 게 없습니다. 저희가 붙드는 지점은 '어디를 갈지 무엇을 근거로 고르는가' 이고, 배치 계산은 기성 기술을 씁니다.
- 수치
- 카탈로그 미등재 84.3%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
- 기간
- 2018 ~ 2026
- 표본
- 전국 시군구 272곳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담을 후보의 근거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